어제 처음 참석한 한인교회 영어예배 목사님 설교를 들으면서 많은 부분 지금 상황과 공감이 되었다.
아브라함과 같이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여 본토 아비의 집을 떠나 주님이 명하신 곳으로 가긴 했는데... 순종은 하였으나 끝나지 않은 여정속에 두려움은 가시지 않는다.
아브라함과 같이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여 본토 아비의 집을 떠나 주님이 명하신 곳으로 가긴 했는데... 순종은 하였으나 끝나지 않은 여정속에 두려움은 가시지 않는다.
